무료하다. 피곤하고
정신이 산란하여 피폐해지는 느낌이다
하는 일이 없다고 하여 머릿 속 사정까지 뜻대로 진두지휘 할 순 없다는 것을 깨닫고
그걸 깨달은 시점엔 뭔가 꽉 쥐고 있던 풍선 끈을 놓쳐버린 기분이 들었다
어제는 전혀 잠을 잘 수 없었다.
남모르게 마신 커피의 카페인 때문이라 엄마에겐 말 할 수도 없고 속이 상했다
게다가 귓병도 도진다
우측 귀의 윙윙 울림이 심해져서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
자야겠다.
내일은 포토샵 시험일이다
'i think, therefore i am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7/10 (0) | 2016.07.10 |
|---|---|
| 7/5 (0) | 2016.07.06 |
| 5/23 (0) | 2016.05.23 |
| 5/21 (0) | 2016.05.22 |
| parents' day (0) | 2016.05.08 |